레이드 그림자의 전설 모바일 게임 마스터리 한글 번역판
레그전을 하다 보면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AI에게 질문할 때, 종종 직역된 번역 때문에 마스터리 내용이 꼬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게임을 한글로 실행한 뒤, 모든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해두고 있습니다.
이 한글 인게임 화면은 정확한 공식 명칭과 설명이 그대로 표시된 자료이기 때문에, 앞으로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AI들이 이 자료를 참고해서 직역이 아닌, 실제 한글 표현 그대로 번역하고 마스터리 트리를 정확히 안내해줬으면 합니다.
먼저, 공격 트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공격 마스터리 1티어(첫 줄)에는 사실상 두 가지 핵심 선택지가 있습니다:

사도의 칼날 - ATK +75
ATK +75는 고정 수치이기 때문에, 나중에 장비나 스탯이 올라갈수록 체감이 거의 사라집니다.
예를 들어 공격력이 4,000인 챔피언이라면 +75는 1.8% 증가밖에 안 돼요.
그래서 정밀 공격보다 항상 뒷 순위로 밀립니다.
단 한번은 무료로 마스터리를 리셋할 수 있기 때문에 초반에 치명타 세팅이 안 되어 있고, 장비가 약한 초보 계정이라면 임시로 사도의 칼날을 찍어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정밀 공격 - C.RATE + 5%
공격형 타입의 챔피언의 경우, 1티어에서는 항상 우선순위로 뽑힙니다.
치명타 확률은 초반부터 끝까지 유효C.rate +5%는 언제나 적용되고, 특히 장비 세팅에서 치명타 확률을 맞추는 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공격형 챔피언이 이걸 선호합니다.
하위 티어 연계에도 유리함
정밀 공격은 이후 “치명적인 의도(치피 +10%)”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반면 사도의 칼날은 다음 단계로의 시너지가 거의 없습니다.
공격 마스터리 2티어(두 번째 줄)
각각의 조건과 효율이 달라서, 챔피언의 역할(딜러 타입)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기준(공격형 딜러 기준)으로 보면 아래 순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영광의 심장 - 최대 HP 상태로 공격할 경우 데미지가 5%증가합니다.
초반 전투나 속도 빠른 챔피언에게 유리
- “첫 턴에 때릴 때”나 “한방 딜러”에게 매우 효율적입니다.
- 단, HP가 조금이라도 깎이면 바로 효과 사라짐
- 지속딜러, 다단히트 캐릭터에게는 비추천
👉 결론:
2순위 / 1턴 딜러, 개시형 챔피언에게 좋음
(예: 개시 폭딜형 뉴클리어 딜러, 아레나 오프너 등)

기민한 타격 - C.DMG +10%
가장 무난하고 효율이 높음.
- 모든 공격형 챔피언에게 기본적으로 이득이 됩니다.
- “항상 적용”되고, 조건도 없어요.
- 후반 장비 세팅이 완성될수록 치명타 피해 10%는 체감이 큽니다.
- 거의 모든 딜러의 필수 2티어 마스터리라고 보시면 돼요.
👉 결론:
기본 1순위 / 모든 딜러 공통 선택

실드 브레이커 - 대상에게 있는 [실드] 버프에 주는 데미지가 25%증가합니다.
효과는 강력하지만 조건이 너무 제한적
- 실드가 없으면 완전히 무효
- 실드가 많은 던전(예: Fire Knight)이나 PvP(실드 세트 방어 조합)에서만 유용
-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낭비
👉 결론:
4순위 / 특정 던전이나 아레나용 특수 선택지

비장한 결의 - HP가 50% 이하인 상태로 공격할 경우 데미지가 5%증가합니다.
지속적으로 HP가 떨어지는 장기전이나 보스전용 딜러에게 유효
- 예: 카운터 기반, 자힐이 없는 챔피언
- 다만 조건이 까다롭고, HP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떨어짐.
👉 결론:
3순위 / 보스전, 긴 전투용 챔피언 한정
공격 마스터리 3티어(세 번째 줄)
이 구간부터는 챔피언의 역할(한방 딜러 / 지속딜러 / 보스전 / 아레나용)에 따라 우선순위가 명확히 갈립니다.

지정 공격 - HP가 40% 아래인 대상에게 주는 데미지가 8% 증가합니다.
이 구간부터는 챔피언의 역할(한방 딜러 / 지속딜러 / 보스전 / 아레나용)에 따라 우선순위가 명확히 갈립니다.
보스전, 체력 많은 적 상대 시 매우 유용
- 전투 후반부로 갈수록 발동률이 높아짐.
- 단점은 “40% 이하”라는 조건 때문에 초반에는 효과가 없음.
- 그래서 한 방 딜러보다는 지속딜러, 보스전용 챔피언에게 좋음.
👉 결론:
2순위 / 보스전, 지속딜 챔피언, 장기전용

생명력 흡수 - 50% HP 이하인 상태로 공격할 경우, 준 데미지의 5%만큼 자신을 치유합니다.
자힐 능력이 없는 챔피언에게 유용하지만, 회복량이 낮음
- “준 데미지의 5%”라서 실제 체감은 적어요.
- 보스전이나 긴 전투에서는 ‘흡혈 세트’보다 훨씬 약함.
- 생존형 빌드가 필요한 챔피언이 아닌 이상 비효율적.
👉 결론:
4순위 / 생존력 낮은 챔피언 한정, 일반 딜러는 비추천

죽음의 회오리 - 자신이 죽인 적당 SPD가 6 증가합니다. 전투 내 모든 라운드에서 효과가 지속되며, 최대 18 SPD까지 중첩됩니다.
적을 계속 처치하는 전투(파밍, 웨이브 던전)에 탁월
- 아레나/던전/캠페인 클리어용으로 아주 좋음.
- 단, 보스전에서는 적이 한 명이라 무의미
- 그래서 보스전용 빌드에서는 제외, 클리어용 빌드에서는 상급.
👉 결론:
3순위 / 캠페인, 파밍, 다수 전투용

거침없는 습격 - 각 적에게 처음으로 주는 공격의 데미지가 8%증가합니다.
조건이 가장 간단하고, 거의 모든 상황에서 발동
- “처음 한 번”만 적용되지만, 대부분의 전투에서 첫 타가 제일 중요하죠.
- 특히 아레나 / 파밍 / PVE 한방형 챔피언에게는 필수급.
- 제한 없이 적용돼서 사냥 속도, 클리어 타임 향상에도 도움됩니다.
👉 결론:
1순위 / 거의 모든 공격형 챔피언에게 추천
4티어 공격 마스터리 라인은 이제 챔피언의 “전투 타입”을 거의 결정짓는 구간이에요.
조건부 버프와 발동 확률형이 섞여 있어서, 잘 고르면 딜 기대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덤벼 - 최대 HP가 더 높은 대상을 공격할 경우, 데미지가 6% 증가합니다.
4티어 공격 마스터리 라인은 이제 챔피언의 “전투 타입”을 거의 결정짓는 구간이에요.
조건부 버프와 발동 확률형이 섞여 있어서, 잘 고르면 딜 기대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효과 요약:
- 대부분의 적은 HP가 더 많기 때문에 거의 상시 발동 수준
- PVE, 아레나, 보스전 모두에서 안정적인 피해 증가
✅ 장점:
- 조건이 단순하고 안정적
- HP 기반이 아닌 공격형 딜러에게는 항상 효율 좋음
👉 결론:
2순위 / 폭력의 고리 다음으로 안정적 딜 상승

죽은자의 분노 - 죽은 아군당 데미지가 5% 증가합니다. 최대 10%까지 중첩됩니다.
효과 요약:
- 아군이 죽어야 발동 → 효율이 매우 불안정
- 보스전이나 장기전에서도 “죽으면 손해”라 잘 안 쓰임
✅ 예외:
- “자폭형 / 언데드 / 부활 기반 챔피언”에게는 situational하게 사용됨
👉 결론:
4순위 / 특수 테마 전용 (예: 부활, 리치형 챔피언)

폭력의 고리 - 스킬로 준 데미지가 대상의 최대 HP의 30%를 초과할 경우, 30%의 확률로 아무 스킬 한 개의 대기시간이 1턴 감소합니다. 한 턴에 한번 발동합니다.
효과 요약:
- 한 턴에 한 번, 적에게 큰 피해(30% 이상)를 주면 30% 확률로 스킬 쿨타임 1턴 감소
- 단일 폭딜 챔피언(예: 뉴클리어형 딜러, 아레나 오프너)에 엄청난 효율
✅ 장점:
- 조건이 명확하고 전투 전반에서 자주 발동
- 보스전, PvE, PvP 전부 유효
- 장기전에서는 사실상 턴당 딜링량을 폭발적으로 올려줌
👉 결론:
1순위 / 거의 모든 메인 딜러에게 추천

기회주의자 - [스턴], [수면], [공포], [진정한 공포], [동결], [석화] 디버프에 걸린 적에게 가하는 데미지가 12% 증가합니다.
효과 요약:
- 조건이 까다롭지만, 군중제어(CC)를 자주 거는 조합에선 극딜 가능
- 스턴/빙결/공포 디버퍼와 함께 쓰는 챔피언일 때 매우 강력
✅ 단점:
- CC가 없는 조합에선 전혀 발동 안 됨
👉 결론:
3순위 / CC 기반 조합 한정으로 강력
공격 마스터리 5티어(핵심 딜 효율 티어)
이 구간은 “챔피언의 주력 공격 방식”에 따라 선택이 완전히 갈립니다
즉, 기본기 중심이냐 / 킬 중심이냐 / 생존 겸용이냐 / 디버프 감수형이냐로 나뉘어요.

체계적 접근 - 전투에서 기본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기본 스킬의 데미지가 2%증가합니다. 전투 내 모든 라운드에서 효과가 지속되며, 10%까지 중첩됩니다.
효율 요약:
- 장기전(보스전, 클랜 보스, PVE 장기 던전)에 매우 강력
- “기본 공격으로 딜 누적하는 챔피언”에게 탁월
- 발동이 확실하고, 전투가 길수록 안정적
✅ 장점:
- 보스전, 오토 파밍형 챔피언에 적합
- 유지력이 좋고, 죽지 않는 한 계속 누적됨
👉 결론:
2순위 / 보스전·지속딜러형 챔피언에게 추천

연승 - 이 챔피언에게 사망하는 적 한 명당, 아레나와 공성전에서 주는 데미지가 6%, 나머지 장소에서 주는 데미지가 3%씩 증가합니다. 전투 내 모든 라운드에 걸쳐 최대 12%까지 중첩됩니다.
효율 요약:
- 전투 중 적을 계속 처치할수록 피해량이 6%(아레나/공성), 3%(PvE)씩 누적
- 최대 12%까지 누적되어 전투 후반으로 갈수록 폭발적인 누적딜 증가
✅ 장점:
- 조건이 쉽고, 대부분의 콘텐츠에서 자주 발동
- 캠페인, 던전, 아레나 전부 유효
- “죽으면 사라지지만” 빠른 전투에서는 안정적인 고정딜 상승
👉 결론:
1순위 / 거의 모든 공격형 챔피언에게 기본 선택지

피의 실드 - 적을 처치하면 1턴 동안 자신에게 [실드] 버프를 부여합니다. (보스 부하 제외) [실드] 내구도는 자신 최대 HP의 15%와 동일합니다. 턴마다 한 번 발동합니다.
효율 요약:
- 파밍형 전투에서 자주 터져 생존 보조로 좋음
- 하지만 보스 부하 제외라 보스전에서는 거의 발동하지 않음
- 실드 유지가 짧아 장기전/보스전 비효율적
✅ 장점:
- 초반 아레나 / 캠페인 자동 전투 시 생존력 상승
- “약간의 탱” 챔피언에게 안정성 부여
👉 결론:
3순위 / 생존력 보조용, 초반 오토 파밍용

타오르는 분노 - 주는 데미지는 자신에게 있는 디버프당 4%씩 증가합니다. 12%까지 중첩됩니다.
5티어(핵심 딜 효율 티어)입니다.
이 구간은 “챔피언의 주력 공격 방식”에 따라 선택이 완전히 갈립니다
즉, 기본기 중심이냐 / 킬 중심이냐 / 생존 겸용이냐 / 디버프 감수형이냐로 나뉘어요.
효율 요약:
- 디버프를 자주 맞는 전투(예: 클랜 보스, 아레나 디버프 메타)에서만 유효
- 일반 전투에서는 거의 발동 안 함
- 디버프 해제가 잦은 챔피언과 조합 시 효율 급감
✅ 장점:
- 특정 상황(독, 약화, 방깎 등 디버프 유지 시) 폭딜 가능
👉 결론:
4순위 / 상황 한정 딜러 전용
공격 마스터리 트리의 최종 핵심(6티어)
딜러의 정체성과 DPS 기대값을 결정하는 마지막 마스터리 구간이에요.
이 네 가지는 각각 딜링 타입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1등”이 정해진 게 아니라 챔피언의 스킬 구조(타격 수, 스킬 계수, 타입)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기준(레이드 그림자의 전설 전체 밸런스 기준)으로
실전 효율 순위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전쟁의 신 - 공격 시 60% 확률로 추가 피해를 줍니다. 추가 피해는 목표 챔피언의 최대 HP의 10%에 비례하거나, 보스를 공격할 때는 목표의 최대 HP의 4%에 비례합니다. 추가 피해는 스킬당 한 번만 발생 가능하고, 추가 타격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효율 요약:
- 보스전, 클랜 보스, 장기전 딜러에게 절대적 필수
- 60% 확률로 고정 비율 피해이기 때문에
스킬 계수나 방어력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음 → 순수 HP 비례 추가딜 - HP 기반이 높은 보스전에서 기대값이 압도적
✅ 장점:
- 클랜 보스, 던전 보스, PVE 장기전 = 무조건 1티어
- 스킬 공격 횟수(1회 타격이든 다단이든 상관없이) 안정적
👉 결론:
1순위 / 장기전·보스전 필수, 전체 PvE 기준 최고 효율

투구 박살 - 50% 확률로 목표의 방어력을 25% 무시합니다. 방어력 무시 스킬을 사용할 경우, 기존 스킬 수치에 추가로 25%를 더 무시합니다.
효율 요약:
- 아레나 / PvP 폭딜러 전용
- 방어력 무시가 치명타 기반 스킬에 직접 곱해지는 구조라서
짧은 전투에서의 한방 폭딜은 최고 수준 - 다만 PvE(보스전)에서는 효율이 크게 떨어짐 (방어력 수치 영향이 적음)
✅ 장점:
- PvP 전용으로 아레나 한방딜러에게는 필수
- Warmaster/Giant Slayer보다 짧은 싸움에서 훨씬 폭발적
👉 결론:
3순위 / 아레나·한방 폭딜러 전용

자이언트 슬레이어 - 공격 시 30% 확률로 추가 피해를 줍니다. 추가 피해는 목표 챔피언의 최대 HP의 7.5%에 비례하거나, 보스를 공격할 경우 목표의 최대 HP의 3%에 비례합니다. 추가 피해는 스킬 타격 당 한 번 발생 가능하지만, 추가 타격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효율 요약:
- 다단타(멀티히트) 스킬이 많은 챔피언에게 더 효율적
- 확률은 절반(30%)이지만, 스킬 타격이 여러 번이면 총합 기대값이 Warmaster 이상
- 예를 들어, 3히트 스킬이라면 → 3번 각각 30% 확률로 발동 = 평균 90% 수준의 기대치
✅ 장점:
- 다단히트 기반 딜러 (예: 다중 타격, 콤보형 스킬)에게 탁월
- 클랜 보스, 보스전에서도 Warmaster에 버금가는 딜 기대치
👉 결론:
2순위 / 다단히트 챔피언용, Warmaster와 사실상 동급

완벽한 한 타 - C.DMG + 20%
효율 요약:
- 고정 피해 증가보다는 스탯 안정화용
- 확정된 추가 피해가 없기 때문에 최대 DPS는 낮지만 안정적
- 보통 치명타 확률 100% 세팅 딜러가 “한방 딜 보조용”으로 선택
✅ 장점:
- 확정 피해량 증가, RNG에 영향 안 받음
- 다른 3개 옵션의 조건(확률 발동, HP 비례)에 영향을 받지 않음
👉 결론:
4순위 / 세팅 안정화용, 초보 세팅·PVP 보조용
이제부터는 방어 마스터리 트리입니다.
공격 트리와 마찬가지로 하나씩 순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공격과 방어를 굳이 나눠서 정리하는 이유는,
Ctrl + F(검색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방어 마스터리 1티어는 거의 항상 굳건한을 선택하는 게 정석입니다.”
(DEF +75는 초반용, RES +10은 특정 해제 챔피언 전용이에요.)

두터운 가죽 - DEF +75
대부분의 경우 1순위
- 고정 방어력이라 초·중반 체감이 큼(피해 공식에 바로 반영).
- 탱커/서포터/하이브리드 전부 안정적인 생존 상승.

신념 - RES +10
특정 저항 세팅에서만 선택
- 저항은 보통 적 ACC보다 15~50 높게 맞춰야 체감이 나옵니다. +10은 미세해서, 이미 고저항 세팅을 하는 챔피언(해제/정화 힐러, 버퍼)일 때 보조로 고려.
- 일반적·전천후: 두터운 가죽 ▶ 신념
- 고저항 컨셉(예: 350 RES 목표 등)일 때만: 신념을 채택할 여지 있음 (그래도 체감은 작음).
방어 마스터리 2티어(두 번째 줄) 네 가지의 효율을 비교해볼게요.
이 구간은 “생존력 유지 vs 상황 대응”의 밸런스를 잡는 핵심 구간이에요.

굳건한 - 광역 공격에서 받는 데미지가 5% 감소합니다.
효율 요약:
- “모든 광역기(AoE)” 피해를 상시 5% 감소
- PvE와 PvP 모두에서 항상 작동하는 “상시 생존형” 마스터리
- 적 대부분이 광역기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체감 효율이 높음
- 레이드, 던전, 아레나 등 거의 모든 콘텐츠에서 꾸준히 발동
- 방어형, 서포터형, 심지어 공격형 생존 세팅에도 효과적
- 다른 두 옵션보다 실전 체감 생존력 증가가 가장 큼
👉 결론:
1순위 / 전천후 생존용 필수 마스터리
(특히 보스전, 아레나, 장기전에서 체감 크다, 딜러형 생존 세팅에도 자주 선택됨)

재활 - 자신이 받는 치유량과 [실드] 버프의 강도가 5%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단순하지만 안정적인 방어력 증가
- 힐을 자주 받거나, 자신이 힐·실드를 주는 챔피언에게 매우 효율적
- HP 비례 힐, 실드 기반 탱커, 힐러형 챔피언에게 추천
- DEF% 세트, 버프와 함께 누적될수록 체감 상승
- 하지만 고정 수치라 후반에는 효율이 급감
- 단점은 힐·실드가 없는 조합에서는 무효
👉 결론:
2순위 / 초중반 방어 챔피언용, 장비 약할 때 유용, 힐·실드 기반 챔피언(예: 지원형, 탱힐형)용

견고한 인내심 - 자신이 [스턴], [수면], [공포], [진정한 공포], [동결], [석화] 디버프에 걸려 있으면 받는 데미지가 10% 감소합니다.
효율 요약:
- CC가 걸려 있을 때만 발동 → 발동률이 매우 낮음
- 발동 시점엔 이미 행동 불능 상태라 큰 체감 없음
- 일부 PvP 메타(공포·빙결)에서 제한적으로만 효율
👉 결론:
4순위 / 조건부라 실전 체감이 거의 없음

위기 모면 - 자신이 크리티컬 히트에 맞으면 받는 데미지가 8% 감소합니다.
효율 요약:
- PvP에서 치명타 중심 메타일 때 쓸만하지만,
PvE에서는 치명타 확률이 낮기 때문에 효율이 낮음 - 즉, 아레나 전용 생존용 선택지
👉 결론:
3순위 / PvP 전용, 아레나 방어형 세팅 시
방어 마스터리 3티어입니다 — 이 구간은 생존형 챔피언의 “지속 생존력”과 “리스크 복구력”을 강화하는 구간이에요.

그림자 치유 - 적이 회복할 때 마다 자신의 최대 HP의 6%만큼 회복합니다. 턴 당 1회 활성화됩니다.
효율 요약:
- 적이 자주 회복하는 보스전(예: 힐 보스, 언데드 던전)에서 효과적
- 일반 던전/아레나에서는 발동 빈도 낮음
- 그러나 장기전에서 턴마다 무료 힐 6%는 생각보다 안정적
✅ 장점:
- 별도의 힐러가 없어도 생존 유지 보조
- 오토 전투에서 꾸준한 유지력 제공
👉 결론:
2순위 / 장기전·힐러 없는 조합·보스전용

재기 - 적의 스킬 한 번에 자신의 최대 HP의 25% 이상을 잃을 경우, 50%의 확률로 아무 디버프 1개를 제거합니다.
효율 요약:
- 디버프가 많은 전투(보스전, 아레나)에서 체감이 가장 큼
- 특히 “방깎, 약화, 독, 공깎” 등 생존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디버프를 자동으로 해제
- 발동 조건이 ‘피해량 25% 이상’이므로 전투 중 자주 발동
✅ 장점:
- 모든 탱커·서포터·지속전 챔피언에게 전천후 효율
- 해제 없는 챔피언에게 생존 보조 역할
👉 결론:
1순위 / 거의 모든 생존형 챔피언에게 추천

피의 갈망 - 적을 처치하면 자신을 최대 HP의 10% 만큼 치유합니다. (보스 부하 제외) 대기시간: 1턴
효율 요약:
- “적을 자주 처치하는 전투(파밍, 캠페인)”에서만 유효
- 보스전, 장기전에서는 거의 발동하지 않음
- 초반 자동 사냥용 세팅에서 자주 쓰임
✅ 장점:
- 캠페인, 아레나 웨이브, 다수전 생존력 강화
👉 결론:
3순위 / 초중반 오토 파밍·웨이브 전투용

전투의 지혜 - 자신이 걸린 [스턴], [수면], [공포], [진정한 공포], [동결], [석화], 디버프가 만료되면 30% 확률로 1턴 동안 자신에게 [디버프 차단]을 부여합니다.
효율 요약:
- 조건부 + 확률형 → 발동률 낮고 타이밍 제어 불가능
- CC 디버프 해제 후 디버프 차단이 한 턴 지속이라 체감 낮음
- 극히 일부 PvP CC 조합에만 의미 있음
👉 결론:
4순위 / 거의 비추천 (조건+확률+지속 1턴)
방어 마스터리 4티어 — 이 단계부터는 챔피언의 팀 지원 능력, 디버프 내성, 지속 생존력이 본격적으로 갈리는 핵심 구간이에요.

결속 - 자신이 아군에게 부여한 버프당 아군의 RES가 5씩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버프를 자주 걸어주는 챔피언(힐러, 버퍼, 해제형)에게 좋음
- 예: 공격력 증가, 보호막, 속도 증가 등 “팀 전체 버프형 스킬”이 많을수록 강력
- 단, 버프를 거의 주지 않는 챔피언은 효율 없음
✅ 장점:
- 아군 전체의 생존·디버프 내성 강화
- “버프형 서포터” 전용 시너지 마스터리
👉 결론:
2순위 / 버프형 서포터 챔피언 전용

생명 연장 - 적에게 공격받을 때마다 해당 적에게서 받는 데미지가 0.75%씩 감소합니다. 데미지 감소량은 적당 최대 6%까지 중첩됩니다.
효율 요약:
- “모든 전투에서 항상 발동되는 피해 감소”라 가장 안정적인 생존 마스터리
- 단일 대상이든 다수 공격이든 꾸준히 중첩 → 장기전일수록 강력
- 6% 누적되면 사실상 “상시 피해 감소 버프” 수준
✅ 장점:
- PvE, PvP, 보스전, 어디서든 체감 확실
- 발동 조건이 단순하고 확정적
👉 결론:
1순위 / 전천후 생존·탱커·서포터 모두에게 최적

절망의 수확 - [스턴], [수면], [공포], [진정한 공포], [동결], [석화]디버프 적중 시 60% 확률로 1턴 동안 [거머리] 디버프를 부여합니다.
효율 요약:
- CC형 챔피언(제어기) 전용
- 일반 방어형, 서포터형에게는 발동 자체가 거의 없음
- 거머리 효과도 부가적이라 핵심 빌드에는 거의 안 씀
✅ 장점:
- CC 스킬을 자주 쓰는 챔피언(예: 스턴, 빙결, 공포형)에선 추가 회복 보조
👉 결론:
4순위 / 특정 CC 딜러 전용, 일반 빌드 비추천

고집 - 자신에게 걸린 디버프당 RES가 10씩 증가합니다. 최대 30까지 중첩됩니다.
효율 요약:
- 디버프가 걸려 있어야만 발동하므로 조건부 발동
- 이미 CC나 방깎 상태라 효과 체감이 늦음
- 하지만 디버프 난사하는 보스전(예: 클랜 보스)에선 의외로 쓸만함
✅ 장점:
- 디버프 다수 환경에서 안정성 상승
- “디버프 기반 장기전 탱커”에게 제한적으로 유효
👉 결론:
3순위 / 디버프 다수 환경에서 보조용
방어 마스터리 5티어 — “반응형 생존기” 중심 구간이에요.
이 티어는 챔피언의 팀 보호, 반격, 턴 게이지 운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며,
전체 효율은 아래 순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희생 정신 - 라운드마다 아군이 적에게서 받는 첫 공격의 데미지가 20% 감소합니다. 감소한 데미지는 자신이 대신 받습니다.
효율 요약:
- “아군 보호형 탱커” 전용
- 보통 HP·방어력이 높은 챔피언이 대신 피해를 흡수
- 라운드당 1회이지만, PvP·보스전에서 팀 안정성을 크게 높임
✅ 장점:
- 취약한 딜러를 보호
- 지원·보호막형 챔피언에게 최적
👉 결론:
2순위 / 보호형·서포터형 탱커용

보복의 고리 - 아군이 크리티컬 히트에 맞으면 50%의 확률로 턴 미터를 15% 채웁니다. 아군이 하나의 스킬로 여러번의 크리티컬 히트를 맞을 경우, 턴 미터는 한 번만 채워집니다.
효율 요약:
- 아레나·PvP에서 적의 폭딜러 대응용
- 여러 아군이 크리티컬에 맞을 때 턴 게이지가 오르므로
턴 순환 속도가 빨라짐 → 디버프 제거, 힐 타이밍 개선 - 단, PvE에서는 치명타 빈도가 낮아 효율 하락
✅ 장점:
- 아레나, 보스 광역 크리티컬 대응형 세팅에 유용
👉 결론:
3순위 / PvP 전용 턴 조절용 마스터리

징벌 - 적의 스킬 한 번에 자신의 최대 HP의 25% 이상을 잃을 경우, 50%의 확률로 반격합니다.
효율 요약:
- 모든 탱커형, 반격 기반 챔피언의 필수 마스터리
- 한 번의 큰 타격을 받으면 자동 반격이므로
보스전, 던전, 아레나 등 모든 상황에서 딜+생존 시너지 - 특히 “반격 세트”, “흡혈 세트”, “턴미터 조작”과의 궁합이 최고
✅ 장점:
- 공격받을수록 피해 기회 확보
- 확률(50%)이지만, 전투 중 여러 번 발동 → 기대값 높음
👉 결론:
1순위 / 전천후 탱커, 지속전 딜탱에게 필수

억제 - 적이 아군에게 [스턴], [수면], [공포], [진정한 공포], [동결], [석화], [양] 디버프를 부여할 때 20% 확률로 반격합니다. 대기시간: 1턴
효율 요약:
- 발동 조건이 까다롭고 확률도 낮음
- CC형 적이 아닌 경우 완전 무효
- 반격이 1턴에 한 번이라 기대값 낮음
✅ 장점:
- “CC 저항+반격”형 특수 세팅에서만 의미 있음
👉 결론:
4순위 / 조건부, 거의 비추천
방어 마스터리 6티어(최종 단계)입니다.
이 단계는 탱커나 서포터의 “최종 생존력 + 팀 보호력”을 결정짓는 핵심 구간이에요.
효율과 활용 빈도 기준으로 정리하면 아래 순서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강철 피부 - DEF +200
효율 요약:
- 단순하지만 매우 안정적인 고정 방어력 증가.
- DEF 계수 스킬을 가진 챔피언(예: 방어형 공격자, 실드량 방어 기반 챔피언)에게 효율 최고.
- 단, HP 기반 챔피언에게는 체감이 낮음.
✅ 장점:
- 장비, 버프, 패시브와 곱연산이 아니라 단순 가산이라
고DEF 세팅에서는 체감 상승률이 3~5% 정도로 준수함.
👉 결론:
2순위 / DEF 기반 챔피언, 자체 탱커형 캐릭터용.

방벽 - 모든 아군이 받는 데미지가 5% 감소합니다. 감소한 데미지는 자신이 대신 받습니다.
효율 요약:
- 전천후 탱커용 1티어 마스터리.
- 팀 전체의 피해를 분산받아 아군의 생존률을 크게 향상시킴.
- PvE, PvP, 보스전 어디서든 안정적이고, 특히 클랜 보스 / 장기전 / 아레나에서 체감이 큼.
- 탱커가 단단할수록 효율이 폭발적.
✅ 장점:
- 아군 보호 + 개인 생존력 상승(피해를 일정하게 분산받기 때문).
- “흡혈 세트, 실드 세트”와 함께 쓰면 유지력 극대화.
👉 결론:
1순위 / 메인 탱커, 힐탱, 보호형 챔피언 필수 마스터리.

두려운 존재 - 스킬과 유물로 [스턴], [수면], [동결], [공포], [진정한 공포], [도발], [양] 디버프를 부여할 확률이 5% 증가합니다.
두려운 존재 (Fearsome Presence)
😈 [스턴], [수면], [공포], [진정한 공포], [동결], [도발], [양] 디버프 부여 확률 +5%
✅ 효율 요약:
- CC(군중 제어)형 챔피언 전용 마스터리.
- 일반적인 탱커, 서포터, 생존형 챔피언에겐 전혀 의미 없음.
- CC 디버프를 부여하는 스킬이 없는 챔피언이면 완전 무효.
✅ 장점:
- 스턴/빙결/도발 중심 제어 챔피언(예: 도발 탱커, 스턴 딜러)일 때만 의미 있음.
👉 결론:
4순위 / 제어형 특수 챔피언 전용, 일반 빌드 비추천.

흔들리지 않는 - RES +50
효율 요약:
- 저항 세팅 챔피언 전용.
- RES +50은 실제로 의미 있는 수치(예: 350 목표일 때 300→350 상승 가능).
- 하지만 디버프가 적거나, 해제 수단이 있는 챔피언에게는 불필요.
✅ 장점:
- “디버프 차단·해제형 힐러, 버퍼” 세팅에서 생존 안정성 향상.
👉 결론:
3순위 / 저항 세팅 서포터 한정 추천.
마지막으로 지원 마스터리 트리입니다.
이 트리 역시 공격과 방어와 마찬가지로 하나씩 순서대로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지원 트리는 팀의 안정성과 효율을 높이는 핵심 마스터리들이 모여 있는 부분으로,
특히 버프 유지, 스킬 쿨타임 감소, 회복 보조 등 지속적인 전투 지원에 특화된 효과들이 많습니다.
공격이나 방어 중심 세팅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나 팀 조합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추천되는 트리이기도 합니다.
이 섹션에서도 인게임 한글 설명을 기준으로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번역을 유지하겠습니다.
지원 마스터리 1티어(첫 줄)의 두 가지 불변(HP +810) 과 정밀 조준(ACC +10)은 챔피언의 역할(힐러/버퍼 vs 디버퍼/컨트롤러) 에 따라 효율이 완전히 갈립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효율 우선순위” 기준으로 정리해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불변 - 최대 HP +810
효율 요약:
- 힐러·버퍼형, 혹은 HP 기반 스킬을 가진 챔피언에게 안정적인 생존력 제공.
- 다만 HP 810은 비율 증가가 아니므로 후반 장비 세팅에선 효율 낮음.
(예: HP 50,000 기준으로 1.6% 증가에 불과)
✅ 장점:
- 초중반, 장비 낮을 때 생존 안정성 향상
- “HP 비례 힐량/실드량” 챔피언은 체감 조금 더 큼
👉 결론:
2순위 / 힐러·버퍼형 챔피언, 생존 중심 세팅용

정밀 조준 - ACC +10
효율 요약:
- 디버프(약화, 방깎, 스턴, 공깎 등)을 거는 모든 지원형·컨트롤형 챔피언에게 핵심.
- ACC는 “적의 저항(RES)”을 뚫는 기본 능력치라,
+10만으로도 초중반엔 체감 차이가 크고,
후반엔 세트/배너 스탯과 함께 누적되어 신뢰성 상승.
✅ 장점:
- 디버프 적중률 상승 = 곧 팀 전체 효율 증가
- PvE, PvP, 보스전 모두 유효
👉 결론:
1순위 / 디버퍼, 컨트롤러, 약화·방깎형 서포터 필수 선택
지원 마스터리 2티어(두 번째 줄) 네 가지를 비교해볼게요.
이 티어는 “힐 강화 vs 실드 강화 vs 유틸성 강화” 중심으로,
챔피언의 역할(힐러, 실드 서포터, 디버퍼)에 따라 우선순위가 뚜렷합니다

치유의 힘 - 자신이 시전하는 치유의 치유량을 5%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힐러형 지원 챔피언 필수 마스터리.
- “치유량 증가”는 다른 버프(힐량 증가 효과)와 곱연산되어 누적 효율이 높음.
- 단, 힐 스킬이 없으면 전혀 발동하지 않음.
👉 결론:
2순위 / 순수 힐러, HP 회복 기반 서포터 전용.

방패지기 - 자신이 시전하는 [실드] 버프의 강도가 5%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실드 기반 서포터/탱커용.
- 실드 수치가 기본 HP·DEF 기반이라 +5%는 체감이 꽤 있음.
- 단, 실드 스킬이 없는 챔피언에게는 완전 무효.
👉 결론:
3순위 / 실드 기반 챔피언 한정 (힐 대신 실드로 보호하는 캐릭터용).

죽음 찬송 - 라운드당 첫 적 사망 시 자신을 최대 HP의 10%만큼 치유합니다.
효율 요약:
- PvE 웨이브형 전투(캠페인 등)에서는 종종 발동하지만,
보스전·PvP에서는 거의 무효. - 초중반 자동 파밍용 마스터리 수준.
👉 결론:
4순위 / 초중반 오토 전투용, 후반엔 효율 낮음.

포커스 차지 - 자신에게 대기 상태인 스킬이 없을 경우, ACC가 20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디버프 중심의 지원 챔피언에게 최고의 효율.
- 턴마다 지속적으로 ACC +20 효과 유지 (쿨타임 없는 기본기 사용 중일 때 항상 발동).
- +20은 체감이 큼 → 적 저항이 높을수록 중요.
- 모든 PvE/PvP 콘텐츠에서 항상 안정적인 적중률 보조 제공.
👉 결론:
1순위 / 디버프형, 컨트롤러형, 보스전용 지원가 필수 선택.
지원 마스터리 3티어(세 번째 줄)이에요. 이 티어는 “턴 게이지 조절”과 “힐·실드 강화” 중심으로 나뉘며, 실질적인 전투 운영 속도와 유지력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핵심 라인입니다.

치유의 구원자 - 선택한 아군의 HP가 40% 이하일 경우, 자신이 시전하는 치유의 치유량과 [실드] 버프의 강도가 10%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위기 상황에서만 발동”이라 평소엔 비활성화 상태.
- 그러나 실제 발동 시 힐량·실드량 상승폭이 커서,
클러치 힐러, 긴 전투용 서포터에겐 체감 좋음. - 단, 단순 버퍼형(힐 없는) 챔피언에겐 의미 없음.
👉 결론:
3순위 / 힐러·실드 기반 유지력 서포터 전용.

신속한 응답 - 자신이 시전한 버프가 제거되거나 만료되면 30%의 확률로 턴 미터가 10% 채워집니다.
효율 요약:
- 거의 모든 지원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민 마스터리.
- 버프가 많을수록 발동 기회가 많고, 턴 순환 속도 향상 효과가 확실함.
- “공격력 증가, 속도 증가, 방어 증가, 실드 등”을 자주 거는 챔피언이면 필수급.
- PvE·PvP·보스전 전천후로 유효.
👉 결론:
1순위 / 버프 중심 서포터라면 무조건 선택.

무리 파괴자 - 살아있는 적당 ACC가 4씩 증가합니다. 최대 16까지 중첩됩니다.
효율 요약:
- 살아있는 적 수에 따라 ACC가 변동 →
초반에는 좋지만, 후반(적이 죽을수록) 효율 급감. - PvP(4인 vs 4인) 초반 교전엔 쓸 수 있으나,
장기전이나 보스전에서는 가치가 거의 없음.
👉 결론:
4순위 / 초반 PvP, 다수전 한정, 일반적으론 비추천.

숨겨진 기민함 - 자신이 시전한 디버프가 제거되거나 만료되면 30%의 확률로 턴 미터가 10% 채워집니다.
효율 요약:
- 디버퍼형 지원가 전용
- “방깎, 약화, 공깎, 속도 감소 등”을 거는 챔피언일 때 효율 최고.
- 조건은 ‘디버프가 사라질 때’이므로,
지속전이나 보스전에서 꾸준히 발동 → 턴 순환 보조.
👉 결론:
2순위 / 디버프형 지원가(컨트롤러, 약화형, 방깎형) 전용.
지원 마스터리 4티어(네 번째 줄)이에요.
이 구간부터는 “턴 순환·세트 효율·상황별 보조”가 갈리는 핵심 구간이라, 챔피언의 성격(힐러, 버퍼, 디버퍼, 세트 의존형)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실전 효율 기준으로 보면 아래 순위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

자비로운 지원 - 목표 아군이 [스턴], [수면], [공포], [진정한 공포], 또는 [얼음], 디버프에 걸린 경우, 이 챔피언이 주는 회복량과 실드의 내구도가 10%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CC 디버프(제어기) 상태 아군을 치유할 때만 발동.
- 조건부지만, 아레나·PvP에서 CC가 많은 환경에선 꽤 체감됨.
- 힐러형 챔피언에게만 유효.
- PvE(보스전 등)에서는 발동 빈도가 낮음.
👉 결론:
3순위 / CC가 많은 PvP 환경에서 힐러형 전용.

매직 사이클 - 턴이 시작할 때마다 5%의 확률로 아무 스킬 한 개의 대기시간이 1턴 감소합니다.
효율 요약:
- 전천후 최고 효율 마스터리.
- 모든 전투에서 꾸준히 발동 기회가 있으며,
스킬 쿨이 짧아지면 힐·버프·디버프 유지율이 크게 향상됨. - “운빨 5%”지만 장기전에서는 누적 기대치가 상당히 큼.
- PvE·PvP·보스전 모두에서 체감 확실.
✅ 장점:
- 턴 수가 긴 전투일수록 발동 빈도 증가
- 힐러, 버퍼, 컨트롤러 가리지 않고 효율이 뛰어남
👉 결론:
1순위 / 모든 지원형 챔피언에게 추천.

강철의 서사시 -기본 능력치를 증가시켜주는 모든 유물 세트의 기본 능력치 세트 보너스가 15% 증가합니다. 증가량은 합이 아닌 곱수로 적용됩니다.
효율 요약:
- 세트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에게 강력한 효율.
- 예: 속도 세트, HP 세트, 방어 세트, 정확 세트 등
→ 장착 세트가 “기본 스탯 강화”류일 때 딜/탱 밸런스 모두 상승. - 실드, 흡혈, 파멸 세트 등 특수 효과 세트에는 영향 없음.
✅ 장점:
- 단순하고 안정적이며, “항상 발동”
- 장비가 완성된 후반 세팅에서 효율이 폭발
👉 결론:
2순위 / 속도·HP·방어·정확 세트 기반 지원가에게 강력 추천.

악마의 눈 - 자신이 대상에게 처음으로 가하는 공격이 기본 스킬인 경우, 대상의 턴 미터를 감소합니다. 대상이 하나의 스킬을 사용할 경우, 턴 미터가 20% 감소하며, 광역 스킬을 사용할 경우 5% 감소합니다. 대상 한 명당 한 번만 발동합니다.
효율 요약:
- 공격형, 디버프형 지원가 전용.
- 적의 턴 게이지를 줄일 수 있으나,
“기본 스킬 사용 시 첫 타 한정”이라 발동 횟수가 적음. - 힐러나 순수 버퍼형에겐 무의미.
👉 결론:
4순위 / 턴 게이지 조절형 디버퍼 전용, 일반 빌드에서는 비추천.
지원 마스터리 5티어(다섯 번째 줄)이에요.
이 라인은 사실상 “보조효과의 끝판왕” 구간으로, 버프형 / 디버프형 / 속도형 지원가들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선택합니다.
아래는 실전 효율과 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한 정확한 우선순위입니다 👇

기억에 남는 선물 - 30% 확률로 이 챔피언이 발동한 임의의 버프 지속 시간을 1턴 연장합니다. [데미지 차단], [무적], [사망시 부활], [조롱] 지속 시간은 연장되지 않습니다.
효율 요약:
- 모든 버프형 지원가의 “국민 1순위 마스터리”
- 공격력 증가, 방어력 증가, 속도 증가, 실드, 치유 강화 등
→ 거의 모든 일반 버프에 적용되어 팀 유지력 극대화 - 30% 확률이지만 버프가 많을수록 기대값이 폭발적으로 올라감.
- PvE, PvP, 보스전 어디서나 효율이 탑티어.
👉 결론:
1순위 / 버프형 서포터, 실드형, 힐러 전부 필수급.

영혼 부스터 - 죽은 아군당 SPD가 8씩 증가합니다. 최대 24까지 중첩됩니다.
효율 요약:
- 조건부 + 특정 상황 전용 마스터리.
- 아군이 죽어야 발동 → 안정적인 파티 구성에서는 거의 비활성.
- PvP 후반 교전이나 부활 조합에서 가끔 쓰임.
👉 결론:
4순위 / 부활 조합, 고의 희생 전략 한정. 일반적으론 비추천.

스나이퍼 - 스킬이나 유물의 디버프 성공 확률이 5% 증가합니다. [스턴], [수면], [동결], [공포], [진정한 공포], [도발], [석화] 디버프 적중률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효율 요약:
- 디버프 명중 확률 보조용 마스터리.
- 적중(ACC)이 아닌 “적용 확률”이라,
디버프 확률이 90~95%인 스킬을 100%로 보정하는 용도
→ 예: “확률형 방깎/공깎 스킬”의 안정성을 확보. - 단, 이미 100% 확률 디버프 스킬에는 효과 없음.
👉 결론:
3순위 / 확률형 디버프 스킬 가진 챔피언에게만 유용.

사술 마스터 - 30%의 확률로 자신이 시전한 모든 디버프의 지속 시간을 1턴 연장합니다. [스턴], [수면], [동결], [도발], [공포], [진정한 공포], [폭탄], [석화] 디버프를 연장하지 않습니다.
효율 요약:
- 디버프형 지원가의 핵심 마스터리.
- 약화, 방깎, 공격력 감소, 속도 감소, 독, 중독 등 대부분의 일반 디버프에 적용됨.
- 지속전이나 보스전에서 “디버프 유지율 증가”로 총 딜량·생존력 크게 향상.
👉 결론:
2순위 / 디버프 중심 지원가(방깎, 약화, 독, 약화형 딜러 보조용)
지원 마스터리 6티어(최종 단계)입니다 🧙♀️
이 단계는 지원 트리의 “핵심 정체성”을 결정하는 자리예요 즉, 힐러/버퍼 vs 디버퍼/컨트롤러 vs 반응형 서포터 중 어디에 속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래는 전체 효율 기준의 실전 우선순위 정리표입니다 👇

생명의 엘릭서 - 최대 HP +3,000
효율 요약:
- HP +3,000은 고정 수치라 후반 장비 세팅 기준으로 효율이 낮음.
(예: HP 60,000 기준 약 +5% 상승) - 하지만 초반 생존형 세팅, 힐량·실드량이 HP 기반인 챔피언에게는 약간의 보조 효과.
- 다른 6티어 마스터리 대비 효율이 확실히 낮음.
👉 결론:
4순위 / 초반용, 고레벨 세팅에서는 비추천.

적시적 개입 - 아군의 HP가 25% 이하로 떨어질 때마다 자신의 턴 미터가 20% 증가합니다.
효율 요약:
- 힐러·보호형 지원가의 생명선 마스터리.
- 아군이 위급할 때 즉시 개입할 수 있어, 힐·실드 타이밍을 잡기 쉬움.
- 특히 클랜 보스, 아레나, 던전 등 장기전에서 안정성 극대화.
✅ 장점:
- 발동 조건이 단순하고, 실전에서 자주 일어남.
- “자동 전투”에서도 안정적인 반응형 생존력 확보 가능.
👉 결론:
2순위 / 힐러·실드형 서포터 필수급.

독재자 - 자신이 시전하였으며 아직 만료되지 않은 디버프당 턴 미터가 채워지는 속도가 2.5%씩 증가합니다. 최대 10%까지 중첩됩니다.
효율 요약:
- 디버프 유지율이 높은 컨트롤형 챔피언에게만 유용.
- 최대 +10% 턴 속도는 나쁘지 않지만,
조건이 ‘활성 중인 디버프 수’라 안정성이 떨어짐. - 짧은 전투나 보스전에서는 매의 눈보다 효율 낮음.
👉 결론:
3순위 / 다중 디버프 유지형 챔피언 전용 (컨트롤러 보조용)

매의 눈 - ACC +50
효율 요약:
- 디버프형·컨트롤형 지원가의 사실상 필수 마스터리.
- +50 ACC는 매우 큰 수치이며, 고저항 보스전·PvP에서 체감 확실.
- 디버프 성공률 = 곧 팀 효율, 보스전 생존, 딜 효율로 이어짐.
- 모든 방깎, 약화, 속도 감소, 공깎, 독형 지원가에게 최적.
✅ 장점:
- 후반 장비 세팅에서도 ACC +50은 대체 불가능한 고정 상승치.
- PVE·PVP 전천후 유효.
👉 결론:
1순위 / 디버퍼형, 컨트롤형 지원가 필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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